즐겨찾기 추가 2022.12.06(화) 17:10
시사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라북도 제주도 특집기획 오피니언 커뮤니티  
탑뉴스 정치 사회 경제 교육 문화 관광 스포츠
새의자
수상
독자기고
시사칼럼
건강칼럼
기자수첩
핫이슈
‘트윈대믹’우려 속 독감백신 최우선

서귀포보건소 문생환

2022년 09월 18일(일) 10:22
서귀포보건소 문생환
[시사종합신문] 독감의 원인인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와 코로나 바이러스 모두 급성호흡기질환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로 고열, 두통, 근육통, 기침 등 비슷한 증상이 발생된다. 그래서 요즘같은 코로나 시기에 더욱 조심해야 한다. 특히 어린이, 노인, 기저 질환이 있는 사람은 합병증으로 사망까지 이를 수 있는 무서운 질환입니다. 그래서 예방접종이 필요하다.

2022-2023절기 인플루엔자 백신은 생후 6개월이상 부터 만 13세 이하 어린이라면 4가백신으로 무료접종 받을 수 있다. 어린이는 1회 접종 대상자와 2회 접종 대상자로 나뉘는데, 생후 6개월 이상 만 9세 미만 어린이 중 인플루엔자 접종을 한 번도 하지 않았거나 총 1회만 접종한 경우 2회 접종이 필요하다.

2회 접종자는 9월 21일부터 1회 접종자는 10월 5일부터 지정 의료기관에서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임산부도 10월 5일부터 및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10월 20부터 주소와 상관없이 보건소 및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 접종을 할 계획이다.

제주도에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대상자를 확대하여 올겨울 코로나19 및 인플루엔자의 동시감염(트윈데믹)을 예방하고자 한다. 당초 만 60~64세 도민,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및 국가유공자에서 올해 감염취약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 면역저하자까지 확대된다. 도내 지자체 접종 대상자는 보건소에서만 접종 가능하며, 10월 20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접종 가능한 지정의료기관은 관할 보건소에 문의 또는 예방접종 도우미 홈페이지(http://nip.cdc.go.kr)을 확인 가능하다. 접종 당일 건강 상태가 좋지 않다면 접종을 미루고 접종 후 15~30분간 병원에서 이상 반응이 나타나는지 관찰 후 귀가하도록 한다.

그리고 평소 앓고 있는 질환이 있다면 반드시 의사에게 상의 후 접종진행 하도록 하며, 독감 예방 접종 후에는 고강도 운동은 피하고 금주하도록 한다. 접종 부위가 아프거나 근육통, 메스꺼움,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나 보통 6~12 시간 내에 사라 지는데 오래 지속되면 병원을 반드시 찾도록 하고 호흡 곤란이나 현기증, 두드러기 증상은 즉시 병원을 찾도록 해야한다,

건강은 자신의 소유한 가장 소중한 것이다. 늦은 후회는 우리를 회복시켜 주지 않기에 미리 예방이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방법 같다.
시사종합신문 sisatotal@hanmail.net
해외감염병 NOW와 함께 하는 안전한 해외여행
코로나19 겨울철 재유행, 건강한 겨울나기 최선의 방법
내 주변을 지키는 심폐소생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바로 알기
암검진 건강할 때 받아야 합니다.
겨울철 불청객, 심뇌혈관질환 주의
가을철 유행 감염병 쯔쯔가무시증
맞춤형 건강 돌봄, 지역사회가 함께 합니다.
채소, 과일샐러드 안전하게 섭취하기
치매환자 상황별 케어 “이렇게해보세요”!!
걸으면 몸도 마음도 즐거워요
    

회사소개회원약관청소년보호정책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공지사항고충처리인제도인터넷신문 윤리강령
발행처 : (주)시사종합신문 | 등록번호 : 전남 아-00399 | 발행/편집인 : (주)시사종합신문 오승택 | 발행일 : 2011.03.16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승택
발행소 : 전라남도 순천시 성동2길 24(동외동) | 전화 : (061)746-2222 | 기사제보 : sisatotal@hanmail.netsisanews24@naver.com
광주 : 광주광역시 북구 금재로 36번길 47-8, 5층 | 전화 : (062)524-1600 | 전북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번영로 263(성덕동)|전화 : (063)214-4300
제주도 : 제주시 신대로22길 25, 아일랜드마이빌 215호|전화 : (064)772-2900
[시사종합신문]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