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0.02.25(화) 04:40
시사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라북도 제주도 특집기획 오피니언 커뮤니티  
탑뉴스 정치 사회 경제 교육 문화 관광 스포츠
탑뉴스
정치
사회
경제
교육
문화
관광
스포츠
[광주 세계마스터즈수영대회]마스터즈대회 무더위 피하는 각양각색 모습

33도 넘는 불볕더위에 참가선수 더위 피하는 방법 다양
하루 2천개 나눠주는 얼음물 최고인기…타월·부채는 필수
상의 탈의하거나 수영복 차림으로 돌아다니는 선수도 다수
시원한 그늘막, 쿨링존, 관중석 로비 등에서 휴식 취하기도

2019년 08월 13일(화) 17:27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33도를 넘나드는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대회에 참가한 각국 선수단은 무더위를 피하기 위한 각양각색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경영과 다이빙이 벌어지고 있는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는 상의를 탈의하거나 수영복을 입고 활보하는 선수들을 흔하게 볼 수 있다. 무더위만큼 최대한 옷을 줄여 더위를 피하는 가장 간단한 방식이다.

이와 함께 선수들은 부채와 타월, 모자, 손선풍기 등 저마다 다양한 도구를 이용해 더위를 피하고 있다. 가장 큰 인기는 얼음물이다. 광산구가 매일 2000여개씩 무료로 나눠주는 얼음물은 선수들이 바깥으로 나오며 가장 먼저 챙기는 물품이다.

뜨거운 햇빛을 피하기 위한 장소는 선수들이 가장 사랑하는 장소가 됐다. 쿨링존과 쿨링포그는 버스를 기다리는 선수들이나 대회 관계자가 몰려들어 북적이고 있다. 특히 차가운 바람이 나오는 에어쿨러 앞은 최고 명당으로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선수들은 에어컨으로 시원한 경기장 관중석이나 경기장 로브 등에서 휴식을 취하기도 한다.

한편, 미국 트레비스 커밍스 선수는 “날이 더워 시원하게 상의를 벗고 다닌다”며 “그래도 경기장 곳곳에 시원한 곳이 준비돼 있고 얼음물도 있어 크게 힘들지는 않다”고 말했다.
기자이름 오승택 기자
이메일 sisatotal@hanmail.net
오승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전남드래곤즈, FC서울에서 황기욱.신성재 영입
전남드래곤즈, 베트남 호치민 1차 전지훈련 출발
전남드래곤즈, 브라질 출신의 미드필더 ‘호도우프’ 영입
전남드래곤즈, 중원강화를 위해 베테랑 미드필더 임창균 영입
전남드래곤즈, '광양루니' 이종호 선수 친정팀 전남으로 컴백
전남드래곤즈, 수비수 안셀과 재계약 체결
전남드래곤즈, 젊은 피 추가수혈 김효찬.박찬용.오현교.장성록 영입…
전남드래곤즈, 2020시즌 멤버십 판매
전남드래곤즈, 우선지명으로 남윤재.김병엽.신지훈 영입
전남드래곤즈, 젋은 피 하승운-최정훈 임대 영입
전남드래곤즈, 2020시즌 코치진 구성완료
    
회사소개회원약관청소년보호정책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공지사항고충처리인제도인터넷신문 윤리강령
발행처 : (주)시사종합신문 | 등록번호 : 광주 아-00213 | 발행.편집인 : (주)시사종합신문 오승택 | 발행일 : 2011.03.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승택
본 사 : 광주광역시 북구 금재로 36번길 47-8, 5층(북동 56-2) | 전화 : (062)524-1600 | 전남지사 (061)746-2222 | 기사제보 : sisatotal@hanmail.net
[시사종합신문]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수 있습니다.